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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에 봄바람 불어잇는 가정들 되게 하소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1-05-02 (일) 12:03 조회 : 3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는 가정들 되게 하소서!”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과 사랑하는 식구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달입니다.

 

시편 128편은 하나님을 모신 임마누엘의 가정에 임하는 놀라운 축복을 다음과 같이 노래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며, 주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주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1) 첫째는 물질의 축복입니다.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2) 둘째는 가정의 행복입니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3) 셋째는 영적인 축복입니다.

주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찬송가 559장은 하나님을 모신 임마누엘의 가정에는 사철에 봄바람이 불어잇고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살다보면 뜨거운 여름도 있고, 쓸쓸한 가을도 있고, 추운 겨울을 지낼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임마누엘의 가정에는 상황과 조건을 초월하여 계속하여

은혜와 축복의 봄바람이 불게 된다는 뜻이지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늘 설교말씀을 통하여 함께 나눈 여호수아의 말처럼

다시 한 번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노라라고 결단하고 선포하시고,

참된 의미에서 임마누엘의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의 임재와 풍성하신 사랑과 은혜가 날마다 넘치시길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